핵심 내용
혼인한지 25년이 된 부부였습니다. 그러나 재산의 형성경위에 있어서 시댁의 도움이 막대하였고, 그런 시댁의 도움으로 현재의 재산을 형성한 사안이었습니다. 저희 사무실은 부인을 대리하여 소송을 진행하였고, 그
- 승소사례
- 특유재산인 살고 있는 아파트를 재산분할로 지급받음
- 승소일 2010.09.28
- 조회수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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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 담당
- 조인섭 대표 변호사
담당변호사 재판 후기
- 간략내용
- 혼인한지 25년이 된 부부였습니다. 그러나 재산의 형성경위에 있어서 시댁의 도움이 막대하였고, 그런 시댁의 도움으로 현재의 재산을 형성한 사안이었습니다. 저희 사무실은 부인을 대리하여 소송을 진행하였고, 그 결과 50%의 재산분할을 인정받았으며, 현재 살고 있는 집이 남편 명의로 되어 있는 것을 부인 명의로 이전받는 것으로 조정을 성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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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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