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내용
담당 재판부의 조정 권유에 따라 의뢰인이 원고에게 감사와 사과가 담긴 편지를 작성하고 관계를 회복하려는 노력을 다하였습니다. 이후 원고의 '이혼 소 취하'를 내용으로 하는 법원의 화해권고 결정이 나왔고, 피고가 이에 이의하지 않아 잠정적으로 소송이 마무리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의뢰인이 원하던…
- 승소사례
- 파킨슨 진단 받은 의뢰인이 황혼이혼소장 받았으나, 이혼기각 의사를 관철시키고 의뢰인의 돌봄권리를 보호한 승소사례
- 승소일 2025.09.30
- 조회수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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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 담당
- 조인섭 대표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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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 담당
- 임경미 수석 변호사
담당변호사 재판 후기
담당 재판부의 조정 권유에 따라 의뢰인이 원고에게 감사와 사과가 담긴 편지를 작성하고 관계를 회복하려는 노력을 다하였습니다. 이후 원고의 '이혼 소 취하'를 내용으로 하는 법원의 화해권고 결정이 나왔고, 피고가 이에 이의하지 않아 잠정적으로 소송이 마무리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의뢰인이 원하던 관계 회복 노력과 돌봄 권리 보호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한 사례입니다.
- 간략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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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황혼이혼 소송, 파킨슨병 78세 배우자의 '이혼 기각' 의사를 관철시키고 승소한 사례
– 법무법인 신세계로의 진정성 있는 변론으로 상대방 원고의 소 취하 유도 및 의뢰인의 돌봄 권리 보호
50년간 혼인 관계를 유지해 온 상대방은 의뢰인에게 귀책사유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혼을 청구한 사건입니다.
78세의 고령인 의뢰인은 파킨슨병 진단 상태로, 젊어서 건강했을 때 원고의 병수발을 들었던 점을 강조하며 남은 여생 동안 배우자로부터 돌봄을 받고자 이혼 기각을 주장했습니다.
- 신세계로에서는
- 원고에게 이혼을 요구할 만한 귀책사유가 입증되지 않은 상황에서, 고령 및 피고의 건강 상태를 고려하여 이혼 기각을 이끌어낼 수 있는지
판사의 조정 권유를 통해 실질적인 화해와 관계 회복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지가 주요 쟁점이었습니다.
결과
원,피고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원만한 부부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적극 노력한다
원고는 이 소를 취하하고 피고는 동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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