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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수완 기자 = 서울가정법원(법원장 박홍우)은 설립 50주년을 맞이해 오는 11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울가정법원 대회의실 융선당에서 '가정폭력 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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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인섭 대표 변호사
- 매체 뉴스1
- 등록일 2013.11.14
- 조회수 3,118
(서울=뉴스1) 김수완 기자 = 서울가정법원(법원장 박홍우)은 설립 50주년을 맞이해 오는 11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울가정법원 대회의실 융선당에서 '가정폭력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가정폭력 없는 사회를 위한 가정법원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가정폭력의 원인과 최근의 동향', '가정보호사건의 심리와 처우의 적정화', '가정폭력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가정법원이 나아갈 방향' 등 총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또 '조두순 사건'에서 피해 여아의 변호를 맡았던 법무법인 신세계로의 조인섭 변호사, 김유진 광주가정법원 부장판사, 정춘숙 한국여성의전화 상임대표 등이 패널로 나서 지정토론을 진행하며 이호중 서강대 교수, 노정희 서울가정법원 수석부장판사 등이 사회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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