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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은지 기자= 조두순 사건 피해아동의 국가대상 피해보상 청구소송을 지원한 조인섭 변호사를 포함한 17명 변호사가 여성인권 변호인으로 선정됐다.여성가족부는 1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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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인섭 대표 변호사
- 매체 머니투데이
- 등록일 2012.02.16
- 조회수 3,437
서울=뉴스1) 이은지 기자=
조두순 사건 피해아동의 국가대상 피해보상 청구소송을 지원한 조인섭 변호사를 포함한 17명 변호사가 여성인권 변호인으로 선정됐다.
여성가족부는 15일 성폭력가정폭력 피해자의 억울함을 해결하고 피해자 곁을 지켜온 여성인권 변호인 17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제6회 아동성폭력추방의 날’인22일 오후 3시 종로 페럼타워에서 개최한다.
이번 여성인권 변호인 선발은 성폭력가정폭력 피해자에게 무료법률 지원을 해 온 1470여명의 변호인 가운데 공익정신으로 법률지원과정에서 사회적 이슈가 된 사건, 주목할 만한 새로운 판결을 이끈 사례 등을 기준으로 사업위탁기관의 추천과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쳤다.
여성가족부가 4개 법률상담전문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가정법률상담소, 대한변호사협회, 한국성폭력위기센터 등에 위탁해 추진해 온 '무료법률지원사업'은 연간 4000명 이상 피해자가 지원을 받고 있고수혜자 90% 이상이 만족하고 있다.
여성인권 변호인으로 선정된 이들 가운데 고려대 의대 강제추행사건과 38년전 친부에 의한 성폭력사건 민사 손해배상소송을 이끄는 등 사회적 이슈가 된 김재련 변호사도 포함돼 있다.
또가정폭력 소송 종료 후에도 피해자와 연락을 통해 양육비 등 실제 지급여부를 확인하고 직접지급명령과 강제집행 등을 추진한 이용주 변호사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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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두순 사건 피해아동의 국가대상 피해보상 청구소송을 지원한 조인섭 변호사를 포함한 17명 변호사가 여성인권 변호인으로 선정됐다.
여성가족부는 15일 성폭력가정폭력 피해자의 억울함을 해결하고 피해자 곁을 지켜온 여성인권 변호인 17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제6회 아동성폭력추방의 날’인22일 오후 3시 종로 페럼타워에서 개최한다.
이번 여성인권 변호인 선발은 성폭력가정폭력 피해자에게 무료법률 지원을 해 온 1470여명의 변호인 가운데 공익정신으로 법률지원과정에서 사회적 이슈가 된 사건, 주목할 만한 새로운 판결을 이끈 사례 등을 기준으로 사업위탁기관의 추천과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쳤다.
여성가족부가 4개 법률상담전문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가정법률상담소, 대한변호사협회, 한국성폭력위기센터 등에 위탁해 추진해 온 '무료법률지원사업'은 연간 4000명 이상 피해자가 지원을 받고 있고수혜자 90% 이상이 만족하고 있다.
여성인권 변호인으로 선정된 이들 가운데 고려대 의대 강제추행사건과 38년전 친부에 의한 성폭력사건 민사 손해배상소송을 이끄는 등 사회적 이슈가 된 김재련 변호사도 포함돼 있다.
또가정폭력 소송 종료 후에도 피해자와 연락을 통해 양육비 등 실제 지급여부를 확인하고 직접지급명령과 강제집행 등을 추진한 이용주 변호사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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